
전라북도산악구조대는 1본대 6지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4개의 국립공원(내장산, 변산, 덕유산, 지리산)과 4개의 도립공원(대둔산, 선운산, 모악산, 마이산)이 지정되어 있을만큼 자연경관이 수려하여 많은 등산객이 찾아주는 지역이지만, 크고 작은 산악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지역이기도 한다. 국립공원과 도립공원을 끼고 있는 각 지대별로 산림항공청, 119구조대 등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이루어 왕성한 예방 및 구조 활동을 통해 소중한 인명을 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대원들이 최신의 장비를 사용하여 구조시스템을 연구하고, 구조기술을 습득하는데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